태그 : 쩐다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
- 난 그렇게 안살거야, 하지만 현실은.(2)2009.11.28
- 앍(1)2009.11.12
- 파이이야기ㅋㅋ(0)2009.11.05
- 아 나 진심 화가난다2(2)2009.10.29
- 아 나 진심 화가난다1(1)2009.10.29
- 카페로의 여행 / 마다가스카르(1)2009.10.21
- 유럽사진 정리 끝 - 수백장의 사진을 한꺼번에 보정!(2)2009.06.14
- 난 어떤 화장품을 쓰나(3)2009.06.05
- 회사디니면서 생긴 말버릇(4)2009.06.04
- 추모가 축제인가(32)2009.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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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ust-say
- 2009/11/28 23:56
-서로 사랑해서 함께 하는게 가족이 아니라서로 사랑하지 않아도 함께 할 수 밖에 없는게 가족이라는 류의 말을 들은 적이 있다.이 말에 심히 공감하는 바인데사랑이라는 탈을 뒤집어쓰고 서로 학대하고 상처만 주는 것은어떤 의미에서는 까놓고 칼로 찌르는 것보다 더 최악이라고 생각한다.어릴때야 부모라는 존재가 내 삶에 있어서 절대적이고여러부문에서 감히 ...
내일은 아니 오늘은 즐거운 수능수능본지도 어언 5년전?!내동생 재수생님 홧팅이염하지만 난 미친 공대+상대생어제오늘내일 3일연속 전공시험크리새삼 3일씩 연속으로 시험보는 고삐리가 된 기분다변랑+회귀+선대 ㄲㄲ 이미 빼빼로 데이날에 다변량은 상콤하게 말아먹고 옴오늘은 회귀모레는 선대죽여주십쇼ㅠㅠ몸이 너무 피곤해가만히 있어도 플루걸릴 컨디션마스크잘하고다녀야겠다
나는 집에 진득하니 앉아서 책읽는 스타일은 아니고지하철이라든지 뭐 이동하는 동안에 보는 타입.한번 본책을 두고두고 다시보는 타입도 아니라서한쿡 소설과는 다른 제본방식, 종이 재질, 소프트커버로 된 가볍고 휴대성 좋은그리고 값싼(당연히 커버가 종이고 종이질도 구리니까) 그런 타입의 책을 선호한다.이런 것은 주로 원서이지.토론토 있을 때 "파이이야기Life...
- just-say
- 2009/10/29 22:27
- 오늘 학교축제에서 공연을 했는데아 진짜 화났음우리팀은 기타2 키보드치면서 노래하는 보컬1 베이스1 이러케고드럼이 없어서 드럼은 MR로 준비했음드럼 기타프로로 악보로 다찍어서 씨디로 만들어서까지 갔다근데 좀 첨부터 불길했던게공과대학 측에서 리허설을 안하는거야이건 우리팀 뿐만아니고 다른팀도 다 ㅡㅡ우리팀이 3번째 하는데첫번째 팀은 기타엠프 이상해서 공연...
- just-say
- 2009/10/29 22:16
내 피부는 좀 건성인 편이라 여름을 빼고는 수분+유분을 마니 발라줘야하는 타입.그래서 여름 내내 미뤄두다가 제법 건조하고 쌀쌀해진거같아서엊그제 dhc에서 크림을 하나삿다.dhc에서 뭐 첨 사본건아니고 꽤 단골인편인데크림을 사면 스페출러를 준다고 되어있었다.스페출러란 크림을 뜨는 스푼같은 작은 도구, 를 말함크림을 걍 손가락으로 퍼서 바르면손톱 밑에 크림...
- just-say
- 2009/10/21 10:56
우리는 누구나 여행을 떠나고 싶어한다.그것은 단순히 이국적인 풍경을 보고싶다거나새로운 음식이 먹고싶다거나 하는 기본적인 바램보다는 공부와 회사가 주는 스트레스, 내일까지 끝내야할 과제와 서류,나를 사랑한답시고 주변 사람들이 늘어놓는 잔소리, 그외 기타 등등 의사는 걱정에서 벗어나오롯이 시간을 즐기면서 거닐 수 있는 여유, ...
- just-say
- 2009/06/14 23:53
유럽사진 정리 끝!아 정말 홀가분하다 ㄲㄲ복학하면 시간없을거같애서 회사다닐때 한가할때 빨리 해놔야겠단 생각에(응?)사진이 1000장 정도 됬는데 이중에서 나름엄선해서 460장 정도를 현상맡겼다ㅋㅋ이것들 사실 다 일일히 포토샵으로 보정하려니까 미치겠더라ㅠㅠ한두장도 아니고;;;;;;;그래서 일괄적으로 오토레벨을 주고(사실 이렇게 하면 정말 안되는건데ㅠ)&n...
- just-say
- 2009/06/05 22:16
- 빡센 플젝을 마치고(사실 마친게 아니라 야근 안하고 도망친거;), 온 체력을 소모하고 퇴근해서 멍청하게 앉아있으니문득 화장대가 눈에 들어온다. 내가 쓰는 것들을 유심히 살펴보았음.-일단 기초DHC아세로라 로션/에센스/젤, DHC카무카무화이트 크림나름 화이트닝라인이다. 아세로라 세트는 사실 겨울에 쓰긴 비추고 여름에 가볍고 시원하게 ...
- just-say
- 2009/06/04 01:40
- 회사를 다니면서 새로 생긴 말버릇은 내 입에서 나오는 모든 문장이"정말 죄송합니다만"으로 시작하게 되어버렸다는 것이다.내가 그리 큰 잘못을 하는건 아니다. 난 일개 말단이고 이렇게 무책임하게 말하긴 뭐하지만 내가 좀 잘못한다고 지금 팀에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잘못될 만한 큰 역할을 맡고 있지도 않기 때문이다.그냥 매사가 모든 문장이 다 "정말 죄송합...
- 일단 뭐 난 우파도 아니고 좌파도 아니고노빠도 아니고 명빠도 아니다.난 그냥 뭐랄까, 정치에 별관심이 없다.무관심이 자랑은 아니지만정치에 열의를 가지고 참여하는것이 민주시민의 권리라면기권도 권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걍 귀찮아서 상관안해, 이런경우는 제외)회사에 출근, 할땐 별로 안그렇고퇴근할때마다 서울역 앞 분향소에 늘어선 엄청난 인파를 며칠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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