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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의 여행 / 마다가스카르

 우리는 누구나 여행을 떠나고 싶어한다.그것은 단순히 이국적인 풍경을 보고싶다거나새로운 음식이 먹고싶다거나 하는 기본적인 바램보다는  공부와 회사가 주는 스트레스, 내일까지 끝내야할 과제와 서류,나를 사랑한답시고 주변 사람들이 늘어놓는 잔소리, 그외 기타 등등 의사는 걱정에서 벗어나오롯이 시간을 즐기면서 거닐 수 있는 여유, ...

럭키넘버슬레븐-눈이 즐거운, 하지만 마음은 찝찝한 //스포있음

- 보려고 본건아니고, 우연히 주말에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보다가 빼빼로 게임 시키는 거 꼴보기싫어서 채널을 돌렸다가 시청!쉽게 말해 우연히 봤다는 건데, 와, 정말 안봤으면 후회할 뻔 했어.- 잔인한거 잘 못보는 편인데, 이 영화 정말 사람목숨이 파리목숨ㄷㄷ- 아무튼 이 영화를 보면서 초반엔 등장인물도 많고해서 정말 뭐가 뭔지 하나도 이해...

페르난도보테로 展 다녀옴

물폭탄을 피해가며 끕끕한 날씨를 뚫고 다녀올만한 가치가 있었음원래 이런 전시가 와도 유명작은 거의 외부로 반출이 힘들어서와도 별로 익숙하지 않은 것들이 오는 경우가 많은데이번엔 딱 봐서 알만한 것들이 많이 와서 보는 재미가 쏠쏠했음너무 후기작, 위주로만 왔다는 평도 있지만;내부엔 당연히 사진촬영금지라 사진은 못찍었지만-그림을 보면서 느낀건데 이 사람 그...

마음이 정화되었습니다 - 더리더/스포가 있을지도

정말 간만에 영화다운 영화를 본듯.요새 정말 너무너무 피폐했었는데 이런걸 카타르시스라고 하는건가;(자꾸 옆사람이 카타르시스 타령하던데ㅋㅋ)펑펑 울고 나왔더니 맘이 꽤 개운해졌다.근데 극장이라 참으면서 울었더니 턱이 촘 아팠음ㅠㅠ난 이거 슬픈영환지 전혀모르고 걍 봤다가극 시작하고 한 1/3부터 울기 시작..끝까지 계속 내내 울고;내 옆에 있던 남자는(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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